아이들과 호흡했던 교단 39년의 시간과 교장 정년퇴임의 소회를 지나,
이제 펜 끝으로 삶의 본질과 미래 문명, 자연의 섭리를 길어 올립니다.
정안(압곡거사)의 디지털 서재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배움은 나이를 묻지 않으며, 성찰하는 인생은 늙지 않습니다.
교단에서 39년간 맑은 씨앗을 심었고,
퇴임 후 45권의 종이책과 43권의 전자책을 펴내며
인생 2막의 참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평교사로 시작하여 교장에 이르기까지 39년의 세월 동안 오직 아이들의 미래와 참된 사람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퇴임은 마침표가 아니라, 인생의 가장 깊은 지혜를 길어 올리는 새로운 출발점이었습니다.
불확실한 인공지능 시대 속 인간 고유의 창의성, 자연 속에서 스스로 치유받는 생명의 이치, 그리고 실천을 통해 자신을 혁신해 가는 삶의 태도를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정갈하게 담았습니다.
압곡거사의 저작 중 독자들과 가장 깊은 숨을 나누었던 명저를 소개합니다.
AI 문명 대전환기 속 39년 교육 통찰로 암기식 교육을 넘어 질문과 호기심을 살리는 길을 밝힙니다.
사계절 숲길과 대자연의 순환에서 길어 올린 삶의 여유와 치유의 미학을 전합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오롯이 내면의 힘으로 스스로를 혁신해 온 70년 인생의 내적 동력을 나눕니다.
어린아이의 맑은 눈망울과 솔직한 대화 속에서 인생의 가장 순수한 이치를 겸허히 배운 기록입니다.
수천 번의 망설임보다 단 한 번의 작은 실행이 삶을 바꿉니다. 수많은 저서를 낳은 실천의 비밀입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출간된 종이도서 45권의 전권 아카이브입니다.
가볍고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는 정안 작가의 전자책 전권 목록입니다. 구입처 버튼을 누르시면 해당 서점의 전자책 상세 페이지로 즉시 연결됩니다.
39년 교직과 70년 인생의 고난을 통과하며 삼 남매와 세상의 청년들에게 띄운 105편의 정갈한 삶의 나침반입니다.
오늘의 사유
40여 권의 저술과 70년 인생 여정에서 길어 올린 압곡의 잠언입니다. 매일 새로운 지혜가 배달됩니다.
선생님께 전하는 제자의 안부, 책을 읽은 독자의 소감은 가장 큰 기쁨입니다.